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제 2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 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응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서울시와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반도건설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그림과 사진 활동을 즐기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는 그림(일반부·어린이부)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가족’을 주제로 가족의 의미와 추억, 생활 속 에피소드 등이 담긴 작품(스캔, 촬영본)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상 수상자 30명에게는 총상금 500만원과 재단 이사장 상장, 수상작 작품집, 액자 등이 제공된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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