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병대사령관으로 김태성 제1해병사단장(소장)이 내정됐다.
국방부는 “1해병사단장인 김태성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병대사령관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오는 13일 임기를 마치는 전임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의 전역에 따른 후속 조치다.
김 내정자는 해군사관학교(42기) 졸업 뒤 제6해병여단장과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참모장, 부사령관 등을 역임했으며 제1해병사단장을 맡아왔다. 신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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