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자발적 참여로 기부 물품 100여점 모아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 제2건설소(소장 강영철)는 9일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잡화 100여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성장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 시키는 의미도 더했다.
새울본부 제2건설소 강영철 소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기부가 서로를 웃음 짓게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라며 새울본부 제2건설소는 아이들이 웃으며 자랄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부터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새울본부 제2건설소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 체감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