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18일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이상태(55)씨 논에서 벼 심기 작업이 이뤄지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모내기한 벼는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해 보다 3일 정도 빨리 이앙을 시작해 추석 전 수확 할 예정이다.[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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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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