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무궁화 명품도시 시민 특강’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무궁화 명품도시 수원’의 다양한 정책과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비대면 강좌로 운영했다.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됐다.
박형순 ㈔우리꽃무궁화교육원장이 ‘무궁화 역사와 무궁화 가꾸기’라는 주제로 ▷무궁화에 대한 기초 정보와 관리 방법 ▷수원시의 무궁화 명품도시 정책·추진 현황 ▷무궁화의 역사·다양한 품종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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