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보건복지부는 26일 서울 중구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출범을 맞아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기존의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중앙심리부검센터를 통합해 만든 중앙 자살예방정책지원기관으로, 고위험군 발굴·사후관리 및 정책지원 등을 담당한다.
권덕철 복지부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노력을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재단이 자살예방정책을 총괄하고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