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2021년 다(多)누리꾼 정례미팅’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외국인 주민 시정홍보단 ‘다(多)누리꾼’과 함께 외국인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문화 정책(사업) 추진 방안과 홍보 계획 등을 논의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간 진행됐다.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시정홍보단 ‘다(多)누리꾼’에게 5~6월에 추진하는 수원시 주요 정책(사업)을 안내하고, 다누리꾼이 3~5월에 진행한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제13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는 오는 2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개최 예정(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이다. 세계음식체험(10개국 음식 소개, 레시피 공유)·특별 퍼포먼스(아리랑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