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사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과수 열매솎기·봉지 씌우기, 마늘·양파 수확 등 ‘일손돕기’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농관원 본원을 비롯한 전국 9개 도 지원 및 121개 시·군 사무소는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다음달까지 1100명의 직원을 투입한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작업 시 지역 주민과의 접촉 차단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농작업·식사 등 진행 시 2m 거리두기(최소1m), 수시 손세정, 작업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이상증상 여부 수시확인 등을 실시키로 했다.
이주명 농관원장은 “농업·농촌 현장과 접점에 있는 현장 농정기관인 농관원 전 직원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