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젝스키스 장수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12일 밝혔다.
장수원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지만, 그럼에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것 같아서 기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많은 분의 어려움이 큰 시기인 만큼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언급하기 이른 상황이며 추후 다시 인사드릴 기회가 있길 희망하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늘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또 우리 젝스키스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팬덤 문화를 끌어올린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장수원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젝스키스는 앞서 결혼 소식을 알린 이재진에 이어 장수원까지 핑크빛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았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