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야외활동이 위축된 서울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놀이 키트’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그 3배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매칭그랜트’봉사기금을 활용했다.
전달된 ‘놀이 키트’는 롯데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드림캐처와 에코백 만들기, 컬러링 북 등 아동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체험형 교구재 놀이 패키지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