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와 손잡고 K팝을 중심으로 한 NFT 연계 디지털 굿즈 제작, 유통, 거래 및 일련의 부가서비스를 개발, 제공, 운영하는 플랫폼 사업을 함께하는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JYP 구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하고 JYP와 공동 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 설립 투자를 함께 한다. 아울러 JYP는 새 회사의 전략적 투자자로서 공동 사업의 영위를 비롯, 이에 필요한 IP·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승희 기자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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