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의 남다른 성장이 화제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8일(현지시간) 올해 15세로 키가 2m에 달하는 거구로 성장한 배런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배런이 미국 뉴욕에서 모친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런은 손에 가방을 든 채 모친, 경호요원 등과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나오고 있다.
열다섯 살인 그가 이미 2m가 넘는 거구로 성장한 까닭에 톱모델 출신으로 키가 180㎝가량인 멜라니아 여사가 평범해보일 정도였다.
당시 배런은 엄마의 가방을 들어주는 성숙한 모습도 보였다고 한다.
앞서 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행사에서도 배런의 남다른 성장은 화제가 됐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막내 배런은 2m가 넘어요. 믿어지나요”라며 “차남 에릭은 작아요. 키가 198㎝ 정도밖에 안 돼요”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