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29일 이기택(62·사법연수원 14기)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55·사법연수원 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하명호(52·22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경미(52·25기)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부장판사를 추천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추천된 인사 중 한 명을 지명하면 국회 인사청문회와 동의 절차를 거쳐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다.
jyg9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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