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20일 장동욱 병원과 자살고위험군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장동욱 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과 장동욱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생명존중 인식개선 노력 ▷자살예방 홍보 활동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 협력 등을 통해 자살시도 후 지역사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자살고위험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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