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억 모집에 159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푸본현대생명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10년 만기로 5년 콜옵션을 걸고 950억원을 모집해 159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푸본현대생명은 3.9~4.3%의 절대금리를 제시해 4.1%에 모집물량을 완판시켰다.
푸본현대생명은 이달 14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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