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일동홀딩스는 경영자금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주식 16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0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6.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후 지분율은 50.1%(400만7870주), 처분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Pre-IPO의 일환으로 일동홀딩스가 보유한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을 NH투자증권 등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건”이라고 설명했다.
jiyoon436@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