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캠프 전 대변인 현근택 변호사
“여론조사 10% 앞선 후보가 탈락”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경선캠프 대변인을 맡았던 현근택 변호사는 5일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데 대해 "이런 후보가 당선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여론조사에서 10% 이상 앞선 후보가 탈락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와 경쟁했던 홍준표 의원이 국민여론조사 결과에선 앞선 것을 꼬집은 것이다.
현 변호사는 윤 후보가 "젊은 층에게 인기가 없는 398후보(20대 3%, 30대 9%, 40대 8%)"라며 "대선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badhone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