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민석)과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수년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는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헌혈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총93매의 헌혈증을 모아 전달했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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