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대표 김정택)가 유·초등 교육 브랜드 ‘키즈스콜레’에서 이야기와 놀이로 수학을 접할 수 있는 그림책 ‘더 그림책 매쓰’(사진)를 출간했다.
더 그림책 매쓰는 4세부터 7세 유아를 위한 수학 교재다. 스토리북, 플레이북, 플레이키트, 나무 블록, 차트, 플레이 가이드북 등 총 40권의 도서와 10종의 구성품이 놀이를 강조하고 있다. 스토리북은 유아 수학 교육 전공 교수들의 자문을 통해 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등 6가지의 기본 개념을 20권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플레이북은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문제 해결 워크복으로 8권으로 구성됐다. 그림카드, 숫자카드, 모양조각, 화폐 등의 플레이키트가 4종, 숫자와 쌓기를 배울 수 있는 나무블록 2종 등 10종의 구성품으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다. 키즈스콜레는 제품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도 함께 제공한다.
스토리북은 전권 세이펜 코딩이 적용돼, 세이펜을 책에 대면 이야기가 나온다. 효과음과 음악이 재생되면서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플레이북도 세이펜을 대면 문제나 힌트를 음원으로 들을 수 있다.
키즈스콜레 관계자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모님이 아이의 학습을 지원한다면 홈스쿨링을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