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6일 중동 체육시설 개장식을 열었다.
중동 체육시설은 근거리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중동 26-4번지 일원, 국지도 23호선 교량 하부 유휴 국유지에 조성된 야외 체육시설이다.
총면적 4195㎡에 족구장 2면을 겸용한 풋살장 1면, 테니스장 2면, 공용화장실 1개소, 주차장 22면을 갖췄다.
개장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태형 도의원, 원유민 화성시 의회 의장, 배정수, 신미숙, 이은진 시의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서 시장은 “앞으로도 유휴지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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