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야 29개 사업 33개소 주요사업 1월 28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양평)=박준환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첨단농업 기술보급 및 농업의 신기술 확대를 위해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분야 29개 사업 33개소로 주요사업으로는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양평형 스마트 농업기술 조기 확산 ▷기후변화 적응 ▷국내․외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 확대를 통한 공익적 가치 확산 ▷저탄소 실천단지 모델 보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지원 ▷기후변화가 농업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한 신규사업 등이다.
시범사업 신청자격은 2021년 12월 29일(공고일) 기준 양평군에 주소를 두고,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의지와 자부담 능력 등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 및 농업경영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업담당부서 및 각 읍면 영농기술상담소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지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대상자가 확정되며, 확정된 농가 및 농업인학습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담당분야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 및 컨설팅을 받게 된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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