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정체 상황을 돌파 위해 쇄신 필요 판단
[헤럴드경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12일 돌연 일정을 중단했다.
심 후보는 이날 정의당 선대위를 통해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 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지율 정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전면 쇄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정의당 관계자는 "후보 사퇴나 다른 당 후보와의 단일화 등을 선택지에 놓고 고민하는 것은 아니"라며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 쇄신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