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진)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10억원을 기부(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울산, 전북, 충남 등 KCC의 주요 사업장이 있는 전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별로 분할 기탁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지회에서 다시 각 지역별 지자체에 지정 기탁돼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