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 무한돌봄센터는 통합사례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무한돌봄센터는 2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한 위기가정의 자립 지원’에 주안점을 둔 맞춤형 지원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기존 저소득층 위주의 제한적 지원에서 벗어나, 생애전환기 등 돌봄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대상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공공·민간 전문 기관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는 작년 446회의 사례회의를 통해 634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 지원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