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다가오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유교랜드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기간동안 유교랜드 입구에서는 사방치기, 투호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유교랜드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은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유교랜드 내부에서는 보물찾기행사, 유교랜드 방문후기 SNS포스팅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북 이벤트를 실시하고 참여한 관람객에게 한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유교랜드는 연휴기간 중 31일은 정상영업을 하고 설날인 2월 1일은 휴관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 등은 유교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코로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1일 2회 자체소독을 진행하는 등 연휴기간 유교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안전한 환경에서 전시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