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넥센타이어가 2022년 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르는 홍예은 선수의 후원을 지속한다고 27일 밝혔다.
홍 선수는 오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라톤에서 열리는 게인브리지 LPGA에서 상의 우측 카라에 넥센타이어 로고를 새기고 첫 LPGA 무대를 치른다.
넥센타이어는 “홍예은 선수가 글로벌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골프팬을 포함한 많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2020년 홍예은 선수와의 첫 스폰서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