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은 이어룡(사진) 회장이 27일 전남 나주와 충북 괴산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사랑의 성금과 함께 옷 3000여벌도 함께 기부했다. 이 회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격려와 직접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나주 및 괴산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이화영아원, 어린엄마둥지 등 총 11곳에 전달됐다. 대신금융그룹은 지난 199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