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은 이어룡(사진) 회장이 27일 전남 나주와 충북 괴산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사랑의 성금과 함께 옷 3000여벌도 함께 기부했다. 이 회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격려와 직접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나주 및 괴산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이화영아원, 어린엄마둥지 등 총 11곳에 전달됐다. 대신금융그룹은 지난 199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