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공동주택 158개 단지를 대상으로 7억원 규모의 ‘2022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나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에 필요한 사업비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 분야와 공동체 활성화 사업 분야 중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 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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