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15일자로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장에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생명과학과 노태영(사진)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노태영 단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생화학 석‧박사를 취득하고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을 거쳐 2008년부터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노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생명과학단 소관 분야의 ▷사업과제 기획 ▷평가관리 ▷연구수요‧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성과활용 촉진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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