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가 인도네시아 페리 와르지요 중앙은행 총재와 양국 중앙은행 간 상호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국 중앙은행은 앞으로 ▷통화정책 ▷거시건전성 정책 ▷금융안정 ▷지급결제 등 분야에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 총재는 17∼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화상으로 참여한다. 이 회의에서는 세계 경제와 보건, 국제금융체계, 취약국 지원, 금융 부문 복원력 제고, 디지털 금융포용, 지속 가능 금융, 국제 조세 체계 개혁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다.
yjsu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