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개 교육과정 4594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1일부터 50플러스캠퍼스 상반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50세 이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다양한 일과 활동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4개 캠퍼스(서부·중부·남부·북부)를 통틀어 상반기 총 195개의 교육과정을 개설, 4594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적 변화와 50+세대의 높은 수요에 발맞춰, 역량개발과 사회참여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전체 과정의 24%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1일 오전 9시부터 ‘50+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