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올해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와 알라바바닷컴 전문 수행사를 통한 ‘K-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활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바이어를 발굴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마존닷컴 입점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아마존 본사소속 셀러가 직접 코칭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필요시 입점과 마케팅비용을 지원한다.
알리바바닷컴에는 전문수행사를 통한 입점 및 스토어세팅(리뉴얼)을 지원하며 플랫폼에 대한 교육과 운영(입점일 기준 12개월)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의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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