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민수아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 신임 대표는 2006년 삼성자산운용에 펀드 매니저로 입사해 2012년 회사 첫 여성 본부장으로 발탁되는 등 국내 1세대 펀드 매니저로 꼽힌다. 민 신임 대표는 국내 연기금 위탁 운용 펀드를 12년째 운용하며 장기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표가 15년째 운용중인 ‘삼성 중소형 Focus’ 펀드는 2007년 설정 이래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며 국내 중소형 대표 펀드로 자리매김했다. 이 펀드는 1429억원 규모로 국내 액티브주식중소형 펀드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민 신임 대표는 “풍부한 운용 경험과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증식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고객에게 사랑받고, 나아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산운용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