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대금회수 등 대응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분쟁으로 인한 수출업계의 애로를 파악하기 위해 ‘긴급 무역애로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등 국제사회의 러시아 경제제재에 따라 수출 차질이나 대금회수 등 어려움 발생이 예상된 데 따른 조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직수출 중인 광주 및 전남지역 업체는 작년 기준 217개사로 나타났다.
광주의 경우 우크라이나 수출기업이 18개사, 러시아 수출기업이 69개사로 총 87개사며, 전남의 경우 우크라이나 수출기업이 31개사, 러시아 수출기업이 99개사로 총 130개사에 이른다.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양 국가에 수출중인 우리 수출업체의 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협회 본부 차원에서 정부 유관부처와 긴밀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