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속 신하균이 정석원에게 "대한리조트를 맡아달라"고 제안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는 이건(정석원 분)에게 접근, 대한리조트의 경영을 제안하는 신형(신하균 분)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리조트 입성에 성공한 신형은 싱크홀 폭파사고에 대한 재수습을 지시, 더불어 이건에게 접근해 "대한리조트를 맡아달라"고 부탁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건은 이 같은 제안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고, 신형은 "욕심도 없는 사람"이라며 "어서 상속 서류를 법원에 제출하고 등록하라"고 거듭 진지하게 리조트 상속을 제안했다.
한편 신형은 이날 대한(이준 분)의 형으로서 정면에 서서 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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