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윤창호)은 7일, 경북․동해안 일대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울진, 삼척, 동해 등 산불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전달돼 피해복구, 주거 및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창호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사태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돕기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호우피해 극복을 위한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피해복구 및 구호에 동참해오고 있다.
bigroo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