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이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세 번째 OST ‘날아’를 21일 정오에 공개한다.
‘날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미생’ 10화의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왔던 곡으로, 이승열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이기도 하다.
CJ E&M 측은 “‘날아’는 우리를 지치게 하는 현실과 그런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는 희망을 노래한 곡”이라며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그대로 주저앉지 말고 조금은 힘을 내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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