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28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컬리는 온라인 신선식품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지난 2014년 12월 설립됐다. 신청일 현재 Sequoia Capital China Growth Ⅳ, Ⅴ Holdco H, Ltd가 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별도 기준 컬리의 총자산은 5586억원, 자기자본은 -5289억원이다. 매출액 9509억원과 영업손실 1134억원, 당기순손실 2130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실적은 이달 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예정이다.
컬리 상장의 공동대표주관사로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제이피모간증권회사 서울지점이 선정됐다.
pin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