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사진) 영풍문고 신임 대표이사가 1일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IT, 컨설팅, 신사업, 온라인, 공급망까지 다양한 업무 및 경영에 참여해온 유통 및 온라인 전문가로 이달부터 영풍문고를 이끌게 된다. 김 대표이사는 연세대 공과대학 및 산업대학원 졸업 후 LG전자, 한국·일본 IBM, 롯데마트, 액센츄어 등에서 일했으며, 2010년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2007년 제7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 대상 등을 수상, 혁신성을 인정받은 경영인이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