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사진) 영풍문고 신임 대표이사가 1일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IT, 컨설팅, 신사업, 온라인, 공급망까지 다양한 업무 및 경영에 참여해온 유통 및 온라인 전문가로 이달부터 영풍문고를 이끌게 된다. 김 대표이사는 연세대 공과대학 및 산업대학원 졸업 후 LG전자, 한국·일본 IBM, 롯데마트, 액센츄어 등에서 일했으며, 2010년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2007년 제7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 대상 등을 수상, 혁신성을 인정받은 경영인이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