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EMR) 의사랑의 ‘진료실M’을 정식 출시했다.
‘진료실M’은 의사랑 ‘진료실’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 사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개편 전 과정에 의료진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방대한 진료 데이터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불필요한 다중 팝업을 최소화할 수 있게 했다.
화면 디자인은 더 직관적으로 변했다. 시인성이 대폭 강화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용자가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손쉽게 화면을 변경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바로가기 기능과 메뉴들을 사이드바에 통합하여 진료흐름에 방해가 없도록 사용성을 높였고, 메뉴는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