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관내 경로당 출입구에 벽걸이 접이식 의자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설치대상은 관내 전체 경로당 총 86개소이며, 휴지 혹은 장소 협소로 인해 설치가 불가하거나 리모델링 예정인 9개소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세부적인 설치대상 및 수량은 3월에 확정됐으며, 현재 안전시설물은 관내 경로당 86개소에 모두 설치가 완료됐다. 이 밖에도 광진구는 경로당 내에 어르신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투척용 소화기 설치, 노후된 소화기 교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로당 내 안전사고 예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