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계획’과 ‘공중화장실 청소 노선표’를 공공데이터로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가 보유한 데이터 중 민간에서 활용이 가능한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선정 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보로써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계획’공개는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 동선과 일정을 파악할 수 있어 배출 장소에 쓰레기가 장시간 방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공중화장실 청소 노선표’ 공개는 담당 직원이 방문하는 청소시간에 직접 건의사항을 전달해 이용 불편사항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최 사장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민간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활동을 장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