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홍콩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금융관리국(현지시간)은 5일 기준금리를 0.75%에서 1.25%로 0.5%포인트(p) 올린다고 발표했다.
금융관리국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p 인상함에 따라 금리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폭은 2000년 이래 최대다.
홍콩은 1983년부터 통화 가치가 미국 달러 대비 7.75∼7.86홍콩달러 범위에서 움직이는 '달러 페그제'(달러 연동 환율제)를 채택하기 때문에 홍콩 금융관리국은 통화정책을 연준과 연동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