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홍콩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금융관리국(현지시간)은 5일 기준금리를 0.75%에서 1.25%로 0.5%포인트(p) 올린다고 발표했다.
금융관리국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p 인상함에 따라 금리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폭은 2000년 이래 최대다.
홍콩은 1983년부터 통화 가치가 미국 달러 대비 7.75∼7.86홍콩달러 범위에서 움직이는 '달러 페그제'(달러 연동 환율제)를 채택하기 때문에 홍콩 금융관리국은 통화정책을 연준과 연동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