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확한 사인규명 위해 부검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클럽에 다녀온 후 호흡곤란 증세로 숨진 20대 남성에게 마약성분이 검출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3시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던 20대 남성 A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치료 중 목숨을 잃었다.
그는 광주 서구의 한 클럽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북구의 집으로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게 마약성분이 과다 검출된 것을 파악한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