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오른쪽두번째)가 통합진보당의 정당해산 심판 청구 마지막 변론을 앞둔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통합진보당에 대한 장당해산심판이 청구된 것은 지난 해 8월 이석기 의원의 구속을 기점으로 정부가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을 요구하는 소를 제기하면서 촉발 된 것으로 그동안 17차례에 걸친 변론을 끝으로 이르면 다음 달 최종 판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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