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신지급여력비율(K-ICS) 제도 도입에 대비해 자본건전성을 확보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실천을 위해 후순위 공모사채 지속가능채권 2860억원을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채권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 후순위 채권으로 KB손해보험의 지급여력(RBC) 비율은 약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B손해보험은 조달된 자금을 ▷신재생 에너지 생산 ▷친환경 건축물 확대 ▷생물 다양성 보전 등 녹색 프로젝트와 ▷고용 창출 ▷취약 계층과 서민층 주거지원 등 사회적 프로젝트 사업에 전액 투자함으로써 ESG경영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채권 발행을 앞두고 한국기업평가에서 실시한 ESG인증평가에서 KB손해보험 지속가능채권은 최고 등급인 ST1을 받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