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선부동에 위치한 행복주택(선부로 35, 안산 생생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거주중인 입주자 퇴거 시 잔여 세대에 대해 총 111세대를 모집한다. 안산 생생아파트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주변 전세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선부역과 안산역이 1.5㎞거리에 위치하고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가 2m 거리에 위치하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각 호실마다 에어컨, 비데, 가스쿡탑을 비치하고 단지 내 근린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였다.
18A,B형(5.5평)은 ▷청년 및 대학생 80세대 ▷고령자 10세대▷주거급여수급자 10세대이며, 36A,B,C형(11평)은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9세대 ▷주거급여수급자 2세대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