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선부동에 위치한 행복주택(선부로 35, 안산 생생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거주중인 입주자 퇴거 시 잔여 세대에 대해 총 111세대를 모집한다. 안산 생생아파트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주변 전세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선부역과 안산역이 1.5㎞거리에 위치하고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가 2m 거리에 위치하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각 호실마다 에어컨, 비데, 가스쿡탑을 비치하고 단지 내 근린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였다.
18A,B형(5.5평)은 ▷청년 및 대학생 80세대 ▷고령자 10세대▷주거급여수급자 10세대이며, 36A,B,C형(11평)은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9세대 ▷주거급여수급자 2세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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