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운항이 재개된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탑승구에서 항공사 직원이 탑승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 노선은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정지된 지 2년 3개월 만의 운항 재개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OZ1085편과 대한항공 KE707편은 각각 오전 8시40분과 오전 9시에 승객 50~60여명을 태우고 김포공항을 떠나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향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날을 시작으로 수·토요일 각각 주 2회 김포∼하네다 노선을 운항하며,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도 각각 주 2회씩 운항한다. ▶관련기사 12면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