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유틸렉스는 항-인간 4-1BB 항체 및 그의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항 4-1BB 항체치료제인 'EU101'에 대한 국내 특허 KR10-2089072 B1의 분할특허로, 기존 항-인간 4-1BB 항체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구조적 특징을 갖는 항체 및 그의 단편에 관한 국내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를 활용해 T세포의 항암기능 활성화시켜 고형암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본 특허기술 토대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상용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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