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 계열사 4사가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사장 신현우·오른쪽),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4사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상생형 생산성경영체제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20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현장 진단을 통한 혁신과제를 도출하고, 생산성경영체제(PMS)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